우리의 아이들은 하루 평균 15~18시간의 수면을 합니다.

독립된 공간에서 자고있는지,

온도는 16~20도로 적당하게 유지되고 있는지,

낮과 밤이 바뀌진 않았는지,

매트리스는 너무 푹신하지 않은지...

이처럼 신경쓸 것이 많은 우리아이 수면환경,

부모의 마음과 전문가의 시선으로 만들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은 하루 평균 15~18시간의 수면을 합니다.

독립된 공간에서 자고있는지,

온도는 16~20도로 적당하게 유지되고 있는지,

낮과 밤이 바뀌진 않았는지,

매트리스는 너무 푹신하지 않은지...

이처럼 신경쓸 것이 많은 우리아이 수면환경,

부모의 마음과 전문가의 시선으로 만들었습니다.

'생애 첫 침대, 끌렘'


끌렘은 2014년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가 행복한 아동가구를 만들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2018년 법인회사로 전환하여 안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수면환경 전문 브랜드로 발돋움합니다.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와의 공동 연구로

안전하고 과학적인 설계의 수면 제품을 개발합니다.

또한, 각 분야 전문가와 협업을 통해

디자인을 개선하고 소재까지

꼼꼼하게 선택하고 관리합니다.

'The very first bed, KKLEM'


KKLEM began in 2014 

in a hope to make furnitures 

to make not only kids, 

but also mothers happy.


 In 2018, we transformed

into a KKLEM Inc,

driving to be an eco-friendly 

baby's sleep brand with stability

and expertise in the field.


The children's furniture brand KKLEM

now focuses on baby's sleep.

KKLEM develop safe and

scientifically designed baby product,

collaborating with

'Evezary Sleep Environment Research'.

In addition, through collaborating

with experts in each field 

to improve design and carefully select

and manage materials.




'생애 첫 침대, 끌렘'


KKLEM은 2014년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가 행복한 아동 가구를 만들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2018년 주식회사로 전환하여 안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수면환경 전문 브랜드로 발돋움합니다.


이브자리 수면환경 연구소와의 공동 연구로

안전하고 과학적인 설계의 수면 제품을 개발합니다. 

또한 각 분야 전문가와 협업을 통해

디자인을 개선하고 소재까지 꼼꼼하게 선택하고 관리합니다.




'The very first bed, KKLEM'


KKLEM began in 2014 in a hope to make furnitures 

to make not only kids, but also mothers happy.

 In 2018, we transformed into a KKLEM Inc,

driving to be an eco-friendly baby's sleep brand

with stability and expertise in the field.


The children's furniture brand KKLEM

now focuses on baby's sleep.

KKLEM develop safe and scientifically designed baby product,

collaborating with 'Evezary Sleep Environment Research'.

In addition, through collaborating with experts in each field

to improve design and carefully select and manage materials.